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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코피예프 - 갬블러
14A02:07:002012HD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음악은 마린스키 극장 음악가들의 핏줄을 따라 오랫동안 흐르며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발레리 게르기예프의 지휘로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와 오페라 극단은 프로코피예프의 교향곡, 협주곡, 오페라 전 작품을 계속해서 공연하고 있다. 최근에 무대에 올린 프로코피예프의 1917년 오페라 “갬블러”에서 오케스트라는 작품 전체에 흐르는 교양 넘치는 감각과 감정선, 음색을 탐색한다. 생생한 연출과 게르기예프의 타고난 음악적 마법은 극단이 작품의 내외적 의미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02:08
1991 유로파 콘서트 – 프라하
G01:18:001991HD
마에스트로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이끄는 베를린 필하모닉이 1991년 프라하에서 처음으로 유로파콘서트 공연을 선보였다. 그 이후 해마다 문화 영향력을 지닌 유럽 도시에서 콘서트를 열어, 1882년 5월 1일 오케스트라 창립을 기념한다. 이 첫 번째 에디션에서는 소프라노 셰릴 스투더와 피아니스트 브루노 카니노가 솔리스트로 출연한다. 오페라 <돈 조반니>의 서곡과 여러 아리아, 교향곡 29번(K. 201), 소프라노를 위한 독창곡과 론도, 교향곡 35번(K. 385) ‘하프너’ 등 모차르트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03:26
라말라 콘서트
G02:34:002005HD
라말라 문화 회관에서 열린 공연이며,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내림마장조 K. 297b(모하메드 살레:오보에, 키난 아즈메:클라리넷, 샤론 폴리악: 호른, 모 비롱:바순), 루드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제5번 다단조 Op. 67, 에드워드 엘가의 수수께끼 변주곡Op. 36.이 연주되었다. 1999년 다니엘 바렌보임과 에드워드 사이드가 창단한 서동시집 오케스트라는, 팔레스타인를 비롯한 많은 아랍국가들과 이스라엘 출신의 젊은 음악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바렌보임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이 젊은이들은 자신들이 다르다는 사실을 숨기거나 망각하지 않고, 그저 서로를 이해하고 있다. 함께 음악을 만든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다른 이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다.''
06:00
리바투타 무지카 – 메시아
G01:26:002016HD
'새롭고 성스러운 오라토리오'로 알려져 있는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메시아' HWV 56는 예수의 생애와 수난으로 열정과 희생의 스토리를 들려준다. 이는 헨델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로 단 3주만에 이 오라토리오와 잘 알려진 곡 '할렐루야'를 작곡했다. 작품은 1742년 더블린에서의 초연과 부활절에 여러 번 선보인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딕 두이스트의 지휘로 네덜란드 앙상블 리바투타 무지카가 연주한 이 콘서트는 2016년 네덜란드 에르멜로 시의 대성당에서 공연되었다. 베르나데타 아스타리(소프라노), 로지나 파비우스(비올라), 오스카 베르하(카운터테너) 사트리야 크리슈나(테너), 한스 보셴자크(베이스)가 무대에 오른다. 리바투타 무지카는 작곡가 시대의 음악적 관례를 기반으로 진정한 연주를 선보이는 전문 앙상블이다.
07:27
세인트 패트릭 축하공연 2017
G00:54:002017HD
세인트 패트릭 축하공연 (2017)이 북아일랜드의 다운패트릭에 위치한 다운 대성당에서 촬영되었다. 멀리 캘리포니아주 산타 바바라에서 온 성가대가 세인트 패트릭 데이를 축하하고 이 역사적인 대성당의 신도들 앞에서 로컬 아일랜드 음악가들과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거머쥐었다. 콘서트에서는 종교 음악과 아일랜드 디아스포라의 전통 아일랜드 악기 및 음악을 함께 선보인다.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보이스 오브 아일랜드의 공연자들로 구성된 합창단의 저력에 아름다운 아이리시 하프 소리가 더해졌다. 아발론이 클래식 현악기와 전통적인 아이리시 파이프의 특별한 하모니를 이끌어 낸다. 성 패트릭의 가사 해석과 아마구와 다운구를 담은 HD영상이 담긴 이 축하공연은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축제라 할 것이다.
08:22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 결승 - 존 브랑시
G01:40:002018HD
바리톤 존 브랑시(미국, 1988)는 피터 두간과 2018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의 가곡 부문 결승 무대에 올랐다. 프로그램: 찰스 아이브스의 “우리 선조들이 사랑했던 것들”, “플랑드르 들판”, “톰이 배를 저어 나아가네”, 풀랑크의 “블루에”(FP 102)와 “평화를 위한 기도”(FP 95). 이어서 슈베르트의 “사공”(D. 536)와 “방랑자”(D. 493), “그대는 나의 안식”(D. 776). 브랑시의 콩쿠르 마지막 곡으로 라흐마니노프의 “편안한 이곳”, “봄의 샘”, Op. 14/11. 2002년에 설립된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는 콘서트홀을 가득 매우는 수천명의 관중들과 라디오 및 온라인 상에서 수많은 청자들을 사로잡는 연례 행사이다. 이 콩쿠르는 예술을 위해 정진하는 음악가들을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 행사는 북미에서 정기적으로 열리는 유일한 국제 콩쿠르로 3년 주기로 성악, 바이올린, 피아노 부분에서 시상을 하고 있다.
10:02
오르간의 중심에서
G00:52:002015HD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현 상임 그레이트 오르간 연주자 올리비에 라트리가 풍경과 역사, 놀라운 모험으로 시청자들을 안내한다. 이 여행에서 오르간이라는 악기는 목격자이자 주인공, 하지만 보통은 음악으로써 존재한다. 본래의 종교적 기능과 역대 작곡가들의 관심 사이에서 그레이트 오르간 카바이예 콜은 모든 트렌드를 소화하고 절대적인 현대성을 드러내는 존재였다. 라트리는 그의 세대에서 프랑스와 전세계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오르가니스트로 손꼽힌다. 그는 스스로를 두고17세기에서 20세기까지 프랑스 음악의 대사일 뿐 아니라 즉흥연주 예술의 지지자라고 말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연주되는 작품은 피에르 코슈로의 ‘볼레로’, 루이 비에른의 ‘웨스트민스트 사원의 종소리’, ‘교향곡 2번’ 중 ‘스케르초’, 알렉상드르 길망의 ‘소나타 1번’, 샤를 마리 비도르의 ‘고딕 심포니’, 마르셀 뒤프레의 ‘행렬, 반복’, 바흐의 ‘파사칼리아와 푸가’이다.
10:55
피아노매니아 - 엘리자베스 레온스카야
G01:10:002018HD
엘리자베스 레온스카야 (1945)는 2018 년 리스본의 칼루스트 굴벤키안 재단 대강당에서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마지막 세 편의 피아노 소나타 Op. 109, 110, 111를 연주했다. 베토벤의 마지막 세 편의 소나타는 클래식-로맨틱 소나타 형태의 절정을 이루며 또한 베토벤이 보내는 장르에 대한 작별인사와 같다. 작곡가는 음악에 있어 낭만주의 시대의 도래를 미학적 그리고 감정적으로 예고할 뿐만 아니라 그 동안 받아들여졌던 소나타 형식의 매개 변수를 근본적으로 개조한다. 이 세 작품으로 인해 리스트는 B 단조 소나타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레온스카야는 1964 년 모스크바 음악원에서 공부하며 국제 대회에서 여러 개의 상을 수상했다. 1978 년 레온스카야는 소련을 떠났고 그 이후로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계속 거주하고 있다.
12:05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 준결승 - 토미 푼케리
G00:24:002018HD
바리톤 토미 푼케리(핀란드, 1991)는 올리버 구딘과 함께 2018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의 가곡 부문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프로그램: 라벨의 “돈키호테가 뒬씨네아에게” 전곡, 라우타바라의 “마음의 노래”. 이어서 브람스의 “나의 여왕님은 어떠하신지”, Op. 32/9, 푼케리와 같은 동포인 시벨리우스의 “사냥꾼 소년”, Op.13/7, “첫키스”, Op. 37/1, “들판에서 한 소녀는 노래 부르네”, Op. 50/3, “길을 잃다”, Op. 17/4. 2002년에 설립된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는 콘서트홀을 가득 매우는 수천명의 관중들과 라디오 및 온라인 상에서 수많은 청자들을 사로잡는 연례 행사이다. 이 콩쿠르는 예술을 위해 정진하는 음악가들을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 행사는 북미에서 정기적으로 열리는 유일한 국제 콩쿠르로 3년 주기로 성악, 바이올린, 피아노 부분에서 시상을 하고 있다.
12:29
생상스 – 교향곡 제 3번
G00:36:002018HD
콘래드 반 알펜의 지휘로 신포니아 로테르담이 카미유 생상스(1835-1921)의 교향곡 제 3번, Op. 78을 연주한다. 2018년 10월, 네덜란드 로테르담 데 돌렌에서 공연된 이번 콘서트에는 헤르트 비에를링이 오르간 솔리스트로 출연하였다. ‘생상스 교향곡 제 3번’은 1886년 완성되었다. 작품의 2악장과 4악장에 오르간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오르간 교향곡’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생상스는 이 교향곡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내가 담을 수 있는 모든 것을 이 곡에 담았다. 이 곡에서 이룬 것을 나는 다시는 이룰 수 없을 것이다.” 이 곡은 그의 교향곡 경력에 있어 절정이었고 이것이 교향곡 양식의 마지막 시도가 될 것이라는 것을 느낀 상태였다.
13:06
베토벤 - 교향곡 제3번 E플랫장조 Op.55 ‘영웅’
G00:59:002001HD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지휘 하에 산타 세실리아 국립 음악원에서 베를린 필하모닉이 연주한 공연이다. 이 베토벤 전곡 교향곡 연주회에서는, 12년간 수석 지휘자였던 아바도와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만들어 내는 조화롭고 깊은 내면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공연은, 베토벤 음악이 품은 해방의 힘을 보여주었다'' (쥬드도이체 자이퉁) . 라 레푸블리카는 ''지난 십년 간 최고로 아름다운 교향곡 연주회였다''라고 호평하였다.
14:05
도니체티 - 사랑의 묘약
14A02:15:002012HD
바덴 바덴 페스트슈필하우스에서 음악감독 파블로 헤라스-카사도의 지휘 하에 공연된 가에타노 도니체티(1797-1848)의 ''사랑의 묘약''이다. 무대감독은 롤란도 비야존, 주요배역은 미야 페르손 (아디나 역), 롤란도 비야손 (네모리노 역), 로만 트레켈 (벨코레 역), 일데브란도 다칸젤로 (둘카마라 역), 레굴라 뮐레만 (지아네타 역)이 맡았으며 발타자르 노이만 합창단과 앙상블이 함께 하였다. 젊은 소작농 네모리노는 아름다운 아디나를 보고 사랑에 빠지지만, 아디나를 그를 무시한다. 네모리노는 트리스탄과 이졸데의 사랑이야기를 듣고, 사랑의 묘약을 마시기로 맘을 먹는다. 도니체티는 1832년 밀라노의 라 스칼라극장을 위해 이 작품을 작곡하였는데, 그는 이미 ''안나 볼레나''의 대성공으로 밀라노에서 가장 유망한 작곡가로 인정받고 있었다. 오페라 부파의 유쾌한 요소와 세계적인 아리아 ''남몰래 흐르는 눈물''와 같은 자기 성찰적인 음악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도니체티의 작품들 중 현재까지 가장 사랑받는 작품으로 손꼽힌다.
16:21
루체른 페스티벌: 말러 교향곡 제 5번
G01:14:002004HD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함께 세계 유일한 오케스트라를 구성해, 특별한 순간을 만들며 글로벌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뉴욕 타임즈는 “지휘자가 돌아왔고, 오케스트라가 다시 태어났다”고 평했고, 베를리너 타게스슈피겔지는 “루체른의 기적”이라고 극찬했다. 2004년 여름,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는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한다.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다시 한번 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맡아, 뛰어난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콜리야 블라허와 나탈리아 구트만, 라인홀트 프리드리히, 자비네 마이어와 같은 독주자를 한 데 모은다. 이번 공연 실황에는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제 5번이 포함되어 있다.
17:36
콘세르트헤바우의 미샤 포민 콘서트
G02:06:002016HD
2002년에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바우에서 있었던 화려한 리사이틀 데뷔 무대 이후 피아니스트 미샤 포민은 네덜란드 음악계에 필수적인 음악가가 되었다. 국내외 언론은 그의 유려하고 자연스러운 기교와 풍부한 색채, 뛰어난 음악적 자질을 칭송했다.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바우에서 공연된 이번 콘서트에서 포민은 모데스트 무소륵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1874)”을 포함한 다양한 작품을 연주한다. 각 무브망 사이는 간주 격인 ‘프롬나드’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는 마치 한 개의 그림에서 다음 그림으로 천천히 이동하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한다. 1874년 무소륵스키는 이 곡을 3주만에 작곡했다. 그의 친구인 화가 빅토르 하르트만의 전시회를 방문했을 때, 그는 친구에게 “소리와 생각이 공중에서 만나고 나는 단숨에 삼키지만 이를 소화하고 종이에 옮겨 적기는 어렵기만 하다”고 적었다고 전해진다.
19:43
미샤 멩겔베르그에 대하여
G01:17:002013HD
미샤 멩겔베르그, 기억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는 열리지도 않을 공연에 가기 위해 부르지도 않은 택시를 기다렸다. 네덜란드 재즈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미샤 멩겔베르그는 치매의 그늘에 묻혀 음악가로서의 인생을 마감했다. 2013년 그는 런던 볼텍스 재즈 클럽에서 국제 무대에 대한 감명 깊은 작별인사를 건넸다. 이는 그의 밴드 인스턴트 컴포저 풀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 마지막 주무대이기도 했다. 음악인들은 그를 떠나 보낼 수 없었으나 멩겔베르그의 결심은 확고했고 그는 서서히 음악인들 사이에서 사라져 갔다. 특별한 의리와 딜레마, 존중과 헌신에 대한 영화이며, 음악, 특히 멩겔베르그의 음악에 대한 스토리이기도 하다.
21:01
프랑스 무용학교 300주년 기념 공연
PG02:02:002013HD
태양왕이었을 뿐 아니라 댄싱왕이기도 했던 루이 14세가 만든 파리 오페라 무용 학교가 설립 300주년을 맞이했다. 발레 학교는 300년간 ‘전통을 미래의 예술가들에게 전수하라’는 미션을 지켜왔다. 교육뿐 아니라 공연으로 프랑스 학교와 그 진화를 불러일으켰다. 기념행사는 2013년 파리 국립 오페라에서 열렸다. 파리 오페라 발레 학교의 학생들과 함께 지휘자 마리우스 슈틱호르스트와 음악원 오케스트라가 함께 했다.
23:03
클라우디오 아바도와 알프레드 브렌델의 루체른 페스티벌
G00:56:002005HD
루드비히 반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3번 다단조 Op.37, 안톤 브루크너의 교향곡 7번 마장조 공연이다. 피아니스트 알프레드 브렌델과 루체른 페스티벌 관현악단이 연주를,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지휘를 맡았다. 루체른 페스티벌은 긴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최대의 음악 축제 중 하나다. 이 페스티벌은 1938년 8월 25일 아르투로 토스카니니의 지휘로 첫 공연을 시작했다. 루체른 페스티벌은 말러 실내 관현악단, 베를린 필하모니 관현악단과 세계적인 독주자들로 구성돼 있다.